재단에서 마도학자 지원금을 지급해줬지만
옛날처럼 생각 없이 물약 재료사고 한정판 티폰사고 돈 펑펑 쓰다가
돈이 다 떨어져서 레굴루스한테 조언을 구하러 방문한 소더비
근데 레굴루스 이년도 빡통 거렁뱅이라 제대로된 조언은 못받고
옆에 있던 애플이 몰락 귀족이었던 드루비스씨를 찾아가보라고 함
드루비스한테 찾아갔더니 자기도 숲이 다 타버렸을 때 생계가 막막했는데
그 때 돈을 벌었던 방법이 있었다면서 소더비를 어딘가로 데려감
그러더니 쿨뷰티 드루비스는 온데간데 없고
왠 창녀같은 옷을 입고 나온 드루비스가
여자들 앞에서 골반을 흔들더니 지목받고 한 시간 뒤에 와서
엄청난 액수의 톱니동전을 소더비에게 보여줌
"서로 기분 좋아지면서 가만히 누워있기만 해도 돈을 벌 수 있어요"
소더비는 돈 준다니까 아무 생각 없이 하겠다고 하고
드루비스가 하듯이 골반 흔들고 있는데
낯익은 목소리가 자기를 지목해서 방에 들어가봤더니
레즈아다 킬러 버틴이 엄근진한 표정으로
"소더비 네가 이런 일을 하고 있을 줄은 몰랐네.
그렇지만 이건 비즈니스야 너도 기분 좋아지고 돈도 받으니까
둘다 좋은 일 아니겠어?"
상대가 초등학생이라도 최선을 다하는 버틴한테
소더비가 찔꺽찔꺽하면서 가버리고
동공풀려서 실신해 있는 소더비 옆으로
버틴이 "역시 처녀는 좋다니까" 하면서
톱니동전 한 무더기를 던지면서 무책임하게 가버리는
그런 히토미 어디 없나?
더가져와
시발 시발시발
너무조아
아오 아다폭격 버틴 또 너야
더가져와
씨발 페도 잖아
근데 꼴리네 개추
시팔ㅋㅋㅋㅋㅋㅋㅋ
미쳤네 일단 개추 드립니다!!!!!
으우 버틴쨩 히도이이
버틴 개쓰레기됐네 ㅋㅋㅋㅋ - dc App
버틴햄 씨다씨 ㅋㅋ
세상에
소더비의 앵두같은 입술을 훔치고 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