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스토리도 가오갤3마냥 딮하고 어둡게 풀날여왕의 옛생체실험기 같은거로 포커스맞춰 풀어갔으면 우울증 1999가 되었을텐데
어두운건 적당히 배경정보로 짬쳐두고 주 메뉴는 말풀뜯어먹는 소리들과 함께 유쾌하게 풀어가니 그냥 귀여움 ㅋㅋ
메인스도 20세기 b급 호러테마에 연출도 레포데같은 갬성이라 가벼웠고
제시카 스토리도 가오갤3마냥 딮하고 어둡게 풀날여왕의 옛생체실험기 같은거로 포커스맞춰 풀어갔으면 우울증 1999가 되었을텐데
어두운건 적당히 배경정보로 짬쳐두고 주 메뉴는 말풀뜯어먹는 소리들과 함께 유쾌하게 풀어가니 그냥 귀여움 ㅋㅋ
메인스도 20세기 b급 호러테마에 연출도 레포데같은 갬성이라 가벼웠고
제시카 도축되는 스토리 ㅇㄷ?
말은 원래 풀 뜯어먹자나
슬픈 과거가 있지만 당당히 살아가는 제시카가 대단하게 느껴지네...
제시카가 그냥 풀 뜯어먹는 애가 아니라 순수함이 선을 넘어서 디거스화를 했어야 아방가르드 1999가 완성 됐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