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턴이랑 웬디 그냥 폭풍우에 갈아버리고 피클즈가 구하려고 뛰쳐 나가는거

디거스가 "안돼 강아지 친구! 폭풍우에 휘말리면 너도 사라져 버려 그러면 네 친구 찰턴도 슬퍼할거야"라면서

피클즈한테 팔 물려서 피 줄줄나면서도 끝까지 못나가게 막고 피클즈가 아우우우 하면서 울부짖었으면



세탁기 돌려져서 매출 괜찮았을거 같은데 세탁기 안돌려줘서 그냥 최악의 세대 되버림

쿠마르는 그냥 살자 시켜버리는거 보고 할수있는데 왜 안했는지 의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