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마도학자의 피로 샤워 하는걸 즐기는 천체의 종언자 쿠마르가 메테오로 지구의 절반을 날리려고 할때 샤먼이 의수에 시바의 기운을 담아서 쿠마르 뚝배기채로 터트린 뒤에 남은 육편마저 갈아 마셔서 승리하고 신이나서 계단을 춤추며 걸어나오는 정의구현 사이다 엔딩 같은거 아니면 만족 못하는 놈들이 많아서 세탁이니 자살미화니 하는듯
그건 좀 끌리는데
좋은데?
이건 진짜 좋은데
갈보 쿠마르 코즈믹 발리우드 댄스배틀 ㅇ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