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 시작하자마자 다 보고 지금 기억에 남는건 갈기모래, 칸지라 밖에 없음 블드는 미드만 강조한 거 같고,그래서 제시카와 반대로 블드도 사기라고 해도 딱히 돈 지를 맘도 안 생기고,메인캐 매력 어필이 별로였다고 생각 듦
스토리는 블드보다는 샤먼햄 바이럴이었던 것 같음
아무래도 그린레이크는 발단부터 결말까지 제시카라는 캐릭터로 싹다 모아지는 구조다 보니 그렇게 경험할수도 있을듯 ㅋㅋ
1.3 자체가 캐릭터를 위한 스토리 보다는 스토리를 위한 캐릭터에 가까워서 더 그런듯
블드 쿠모르 관계성 좋았는디
스토리보다 캐릭터 매력 어필에 초점을 맞춘 이벤이라 그럴수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