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장면에서 눈물 한바가지 쏟은 다음 눈물이 얼룩진 얼굴로 게임 설치 끝냈다.30뽑에서 레굴루스 나오더라.기존에 숙제겜 원순이랑 붕스 두개 했는데 원순 개같이 유기하고 딸깍겜 붕스 리버스로 2체제로 가야겠다.
이겜이 신규유입은 잘되는듯 딸깍은 진짜 편한 겜임
아직 첫날이라 배울게 많은데 스토리 이미 유튜브에디션 시청한거라 스킵 가능한 것만으로도 크게 감동중이다...
2챕 보고 울었으면 3챕 초반에 잠시 PTSD올 수도 있음
한국 음성 했는데 연기 좋고 마지막 최후의 만찬 여운 쎄게 오더라
개재밋음
난 3챕에서 더 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