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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보나의 암석 주머니를 보고 얼굴이 새빨개져서 회심의 플러팅을 날리는 마틸다


"흠...흐흠... 저 달이 갈라보나씨가 예쁜걸 아는지 갈라보나씨만 따라다니네요"


"네? 후후 재밌는 가설이네요 달이 따라오는 것 같이 보이는 건 

지구와 달이 서로 자전과 공전을 하기 때문이에요

사실 지구와 달의 거리는 매우 멀기 때문에 달에서 보았을 때 

지구에 있는 사람이 움직인 거리는 0에 가까워요

이러한 현상을 상반기라고 하는데..."


하지만 이과충 갈라보나에게 의문의 과학 강습만 받게 된 마틸다


문득 플러팅 장인이면서 인도 뉴델리에서 유학(?)한 테넌트라면

인도 여자도 잘 알거라고 생각해서 테넌트를 찾아간 마틸다


"크흠... 저기 테넌트씨? 혹시 인도 여성에 대해 좀 아시는게 있나요?

아니 어... 제가 누구한테 관심이 있는 건 아닌데 테넌트씨라면

이 천재소녀 마틸다에게 조언을 주실 수 있을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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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조언은 커녕 마틸다의 비싼 펜듈럼을 보고 바로 플러팅 박아버리는 테넌트


"오 태양같은 레이디 인도 여성분에게 흥미가 있으신 것 같군요

혹시 저 같은 뉴델리 출신의 여성에게는 흥미가 없으신가요?

저는 매력적인 마틸다씨에게 호감이 가는데요

목에 차고 계신 펜듈럼도 아주 훌륭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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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저찌 펜듈럼을 담보로 테넌트한테 플러팅 강습을 받기로한 마틸다는

강습이라는 명목하에 자신의 헤나가 새겨진 말랑몰캉 허벅지와

핫팬츠 사이로 살짝 살이 삐져나왔지만 탄력있는 둔부

묶어올린 귀밑머리 옆 목덜미를 테넌트에게 무방비하게 내어주고


결국 테넌트의 침실에 눕혀져서 새침한 알가슴과 골짜기를 양손 가득히

찌걱임 당하면서야 이상함을 느낀 마틸다


"저... 저기 테넌트씨? 이거 뭔가 이상하지 않나요? 흐... 흐응... 

저는 분명 그냥 플러팅 흐윽... 강습을 받기로 했었는데요"


"레이디 걱정하지 마세요 이건 다 강습의 일부니까요

위대하고 천재적인 마틸다씨라면 다 이해하실 줄 알았는데요"


"네? 아... 하하 당연하죠 저는 재단의 보조교사인 천재니까...

거기다 훌륭한 프랑스 여성이라면 이런건 당연히 읍... 으읍..."


말이 많아지자 혓바닥으로 마틸다의 입을 막아버리고 

칸지라의 푼기가 먹잇감을 감싸듯이 입안 곳곳을 휘저어 버리는 테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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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다음날이 될 때까지 신나게 깔개 당하면서 몸안의 모든 액체를 분비하고

다이아몬드 딜도가 박힌채 뻗어버린 마틸다가

아끼던 펜던트마저 강습비로 뺏기는


그런 내용의 히토미 어디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