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나도 센츄로 이륙했다
갈드컵 ㄴㄴ
당시에 갤 들어왔을때 혼돈 그 자체였다
정보글 줘야할 완장들은 갤 터지는거 막느라 신경도 못쓰고 있고
뉴비가 뉴비보고 알려주는 삐약삐약 시골장터였음
내 기억으로 추천리스트가
나이트픽업을 들어가서 콘블룸 먹고 픽뚫로
센츄리온, 메디슨포켓, 안안리 들고가라
이게 정론이였던거 같음
신기한건 나이트 천대가 꽤 강해서
실제로 픽업 들어가서 나이트 먹은거 버리는 계정이 한둘이 아니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와서 느끼는건데
첫 캐릭 이륙은 국밥나이트가 최고였던거 같음
물론 센츄는 이쁘니까 봐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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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초 추천받은 센츄 나이트 안안리 다 좋은데 메디슨은 이빨덕에 좀 빨리 사그라든 느낌이고 소더비는 뽑긴뽑았는데 지금 와서 생각하면 미묘한 선택이었음
그리고 묘하게 릴리아가 평가가 높기도 했음 3통만 하면 고점 찍는다는 이야기가 많아서리 - dc App
3통 10공하고 우레껴주면 왕귀한다던 전설의 릴리아
안안리 1개인거랑 드루+콘블룸인거 뭘로 시작하냐고 물어봤더니 당연히 안안리라고 추천받아서 그렇게 함 지금 생각해보면 후자가 나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