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가 마도학자라 살아있는 if버전으로 그 날만 로비 세워두고 전투에 기용 가능하게 해주는 거임만우절 지나면 갈기우편에 빗방울 넣어서 편지가 와있는거임"마스터, 앞으로도 날 잊지 말아줘" 라는 내용으로완전 실장캐로 나오는건 너무 희망사항 같고 나와봤자 한참 걸리지 않겠노난 기린단이지만 이런 낭만은 좋다 이거야
진짜 만우절에 꿈이라는 거 배경을 각 마도학자들이 폭풍우에 사라진 친구들 만나는 단일 스토리 나오면 존나 슬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