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 까지만 봤을때는 재단이 그냥 빛속성 재건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4부 보니까 어두운 부분은 분명히 있지만, 재건의 손은 그래도 선한 애들이 절반, 노답인 새끼들이 절반인 정도? 그래도 기본적으로 대다수를 위해 일하려는 것만은 확실한거 같음... - dc official App
대다수 인류가 아닌 대다수 마도학자만을 위해 일하긴 하지만
일단 재판때 보니까 인간 보호도 하는거 같던데 - dc App
실제로는 인간중심주의야 마도학자 위주로 포섭되는건 첫번째 폭풍우로 너무 많은 정예병사를 잃어서 연구나 병력 증원 면에서 더 도움이 되기 때문
내가 보기에 재단은 인간이랑 화합해서 마도학자의 번영을 목표로하고 재건은 인류를 제거함으로써 마도학자를 번영시키려는 거라 결국은 마도학자를 위함이라고 보였음
완전 선역이라기엔 또 적당히 썩어있어서 질서 중립 대 혼돈 악 느낌
이게 맞긴 한거 같음 썩은거 도려낼 필요는 있어보이는데 도려내지 못할건 없어보이는 정도? - dc App
버틴은 중립 선
선악보단 그냥 재단은 국가같은 집단인거지. 재건은 회사같은 수직구조고
상대적 선역 - dc App
UN 같은 거라고 생각함. 근데 이제 강제력이 있는 곳 같은 느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