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 흐름보다 더 붉은 자여 시간 속에파묻힌 위대한 너의 이름을 걸고 나 여기서 어둠에 맹세하노라 우리들의 앞을 가로막고있는 모든 어리석은 자에게 너와 내가 힘을 합쳐 그 위대한 파멸을 가져다 줄 것을 - dc official App
서정적인 시같기는 한데 내용이 공격적이라서 개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