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어로는 멘디


디자인이 굉장히 비슷하지? 인도에서 자주 쓰이는 문양인가 봄


피부 아래에 새기는 타투와 다르게 헤나는 표면을 착색하는 거라


피부에 그리고 자고나면 몇 주에 걸쳐 서서히 사라지는 문신이 완성된다


식물즙으로 만드는거라 한국의 봉숭아물이랑 완전히 같음




비싸지않고 한 달이면 사라져서 인도 관광객들이 돌아올 때 부담없이 그려서 오기도 함


즉 마틸다는 인도 간 김에 봉숭아물 한 번 들여본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