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명함이라도 뽑으려했는데 생각이 바뀜
뽑으려했던 이유
1. 명함 자체는 아주 좋진 않지만 좋은 축이라고 봄
2. 정신디버퍼가 필요하다면 고려해볼만하다
뽑지말아야겠다고 생각한 이유
1. 디버퍼이면서 모든 통찰 형상이 딜러처럼 분포되어 있다
2. 샤먼의 특징점을 완벽히 쓰려면 최소1형상, 그리고 2형상을 강제한다
3. 정신디버퍼로 고려해볼만하지만 막상 안넣어도 된다
4. 설사 1형상,2형상을 한다고 해도 난 7턴 이후로 샤먼의 장점을 모르겠다(자연의비호 스택 다 고갈되고, 카드사용으로만 열정을 쌓아야되는 때)
5. 즉 장기전에 메리트가 안보임 물론 쓰라고 그러면 쓸순 있지만 캐릭터의 포지션이 애매하다고 느낌
뽑으려했던 이유
1. 명함 자체는 아주 좋진 않지만 좋은 축이라고 봄
2. 정신디버퍼가 필요하다면 고려해볼만하다
뽑지말아야겠다고 생각한 이유
1. 디버퍼이면서 모든 통찰 형상이 딜러처럼 분포되어 있다
2. 샤먼의 특징점을 완벽히 쓰려면 최소1형상, 그리고 2형상을 강제한다
3. 정신디버퍼로 고려해볼만하지만 막상 안넣어도 된다
4. 설사 1형상,2형상을 한다고 해도 난 7턴 이후로 샤먼의 장점을 모르겠다(자연의비호 스택 다 고갈되고, 카드사용으로만 열정을 쌓아야되는 때)
5. 즉 장기전에 메리트가 안보임 물론 쓰라고 그러면 쓸순 있지만 캐릭터의 포지션이 애매하다고 느낌
2형까진 몰라도 1형은 해야 미행동수저를 제대로 쓸수있는게 좀 큼
1형은 확실히 좋긴한데 이게 초반에 궁을 한번 더 쓰느냐 못쓰느냐 차이라서 크다면 크고 작다면 작을순 있음 형상하면 확실히 좋긴함
딜러로쓸거아니면 걍 명함만해도됨 레이드에서 콘블룸도쓰는마당에 열정페이백있는 샤먼이 애매하단소릴들을이유는 없긴해
모르겠음 게티안이 샤먼이랑 잘 어울리면 생각이 바뀔순 있겠지 풀형 샤먼을 써보니 좋긴한데 초반에 번아웃이 가능하고 6-7턴 넘어가자 캐릭터의 답답함을 느꼈음 이걸 어떻게 극복할까 싶긴 함
뭐 역체감이라면 역체감이라고 느낄수있는부분이긴한데 그런부분에서 답답함느끼면 콘블룸도 못써먹지
1스 발차기라도 댕댕이처럼 쌨으면 그래도 이정도 답답함을 못느끼긴 했을것 같긴 함
왜 버퍼랑 디버퍼를 비교하는건진모르겠는데 뭐 이해는함
스토리보고 멋져서 뽑아볼까하는데 나중에 6으로 대체도 된다고 해서 다들 안 뽑긴할 듯
그리고 궁 모션 마지막 SD가 몰입을 확 깨
그런거는 상관없어 난 샤먼 뽑아도 6 역시 뽑을거니까 근데 장기전에서 캐릭터의 답답함을 느껴버렸다고 해야하나
하나 잘못알고 있는게 있는거같은데 샤먼 2턴마다 스택 자동으로 쌓여. 그리고 1스 2성부터도 스택쌓여서, 궁이 다른 서포터에 비해 확실히 빨리 돌아. 근데 역시나 6이 나오면 밀리는건 어쩔수 없지.
그건 알지 자연의비호 스택이 6-7턴 정도 되면 고갈되어 버린다니까 카드사용이 딜러에게 몰빵되어 있는 현 구조에서 답답함이 느껴지는건 어쩔수가 없음
그건 맞지 그래서 카드를 덜먹는 딜러랑 잘맞는편이지. 카드를 모아야하는 딜러랑 궁합이 잘맞고 카드먹는딜러는 6이 끝판왕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