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랑 분위기에 반해서 과금 패키지 싹다 지르고 열심히 하는중… 순식간에 20만원이 삭제됐음…. 이렇게 영더빙이 고급진 게임은 처음임… 하이라이트 부분 한,일,영 더빙 바꿔서 돌려보고 하는데 가슴이 웅장해진다
방금 버틴 수면에서 일어나서 애들하고 재회하는 씬이랑 에필로그까지 봤는데 여운이 가시질 않네… 정말 만족스럽고 좋았다. 오랜만에 오래붙잡을만한 게임 만난듯
버틴바라기 소네트가 너무 귀여워서 메인 화면에다가 세워둠. 정실은 소네트가 맞는 것 같다.
현명한청년
배우신분
다른 언어는 잘 모르겠는데 영더빙 한더빙은 각자 다른 느낌으로 잘돼있음
뉴들박 마렵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