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티안
6성 / 야수
- 통찰
"상골지학"
1통
전투 시작 시, 아군에 현실 피해 캐릭터가 3명 있을 시, 자신의 열정이 3 증가.
(최대 1회 발동)
[참언의 영역]이 발동 중일 시,
[경계]의 치명률, 치명타 피해 20% 증가.
2통
전투 시작 시, 공격력 5% 상승.
3통
라운드 시작 시 적 1명에게 2턴간 [골상] 상태 부여.
라운드 종료 시, [참언의 영역]이 발동 중이라면 유레카+1
- 1스
"별난 구조"
광역 공격, 적에게 현실 피해 100/200/400% 를 주고, 2턴 동안 적에게 [골상] 상태 부여.
[골상] : 현실 방어 15% 감소, 피격 시 게티안의 공격력의 30%만큼 추가 피해(고정뎀?)를 받음
- 2스
"특이한 생김새"
단일 강화, [식골] 상태를 얻고, 2/3/5 의 유레카를 얻음.
[식골]: 라운드 종료 시, 2유레카를 소모하여 [경계] 1회 발동.
(유레카가 부족하면 전부 소모하고 뭔가 한다는데 번역이 잘 안됨)
[경계]: 광역 공격, [골상] 상태의 적에게 120% 현실 피해를 줌. (이 피해는 추가 행동으로 간주되지 않음.)
- 최종 술식
나는 행한다, 나는 존재한다, 고로 나는 본다
광역 디버프, 3턴간 [참언의 영역]을 발동하고, 유레카 3스택을 얻고, 적 전체에게 3턴간 [골상] 상태를 부여.
[참언의 영역] (영역): 자신이 주는 피해? 20% 증가, 현실 피해 유형 마도학자가 공격시 현실 피해 추가로 20% 증가
[영역]: 적과 아군 중 한 쪽에만 존재할 수 있음
[골상] : 현실 방어 감소, 피격 시 게티안의 공격력의 30%만큼 추가 피해를 받음
대충 중국위키 참조해서 전에 번역된거에 수치 추가함
일부분은 번역이 뭔 소린지 몰라서 다를 수도
최종술식 데카르트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카이사르이려나
골상이 중첩될 수 있으면 꽤 셀거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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