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 되나 싶어 끝까지 갔다





열깎





또깎



침묵 봉인



기절



열깎



또깎



침묵 봉인




기절(심정지)





우리 과학자 직원들 멋져~


"이제 제 상실의 고통을 그 편린이나마 느끼셨습니까, 미스 와이어하우저...?"

상처입은 풀 한포기를 보거든, 구해주지 마세요.
꼭 짓밟아 꺾어버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