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2번임



1. 페그오 : 토나오는 기다림


너무 시간 차이 심하게 나서 목빠진다는 말로 표현이 안 됨 (2년차이)

겜에 월정액, 패키지도 없고 천장도 없는데다가 내가 현질할 여유도 안되니 오지만, 멀린 이런거 뽑겠다고 전립선염올만큼 참았던게 한두번이 아님







2. 블루아카 : 설렘 반감 (위보다 더 심각함)


커뮤 하는 사람 입장에서 본섭 떡상만큼 희비교차되는경우가 별로 없음

설레면서 동시에 무시하고 넘어갈 수가 없음


일섭 최종장 PV뜨고 갤 폭발해버렸는데 무시할 수도 없고 퐁퐁된기분 제대로 느꼈음

게다가 심지어 그때 이악물고 최대한 정보 피하려고 했는데도....


무려 6개월 지나서 이미 뽕 가셨을때 업뎃하니까 스토리 상당히 좋았는데도 일섭 PV 봤을때만큼 가슴 뛰지 않더라


이때부터 더욱 이악물고 유출정보라던지 미래시 정보 피하게됨











갠적으로 극렬 한섭충임.


몰입감 때문에, 대가리 깨져도 한섭밖에 안하는 게이머라서 늘 뭔겜이든 최대한 격차 줄여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음


컨텐츠 부족하다?


그런거 신경 안 쓰이는게 페그오, 프리코네, 블루아카같이 온갖 분재겜 했는데 초기에 똑같이 졸라 할 거 없었음


모바게는 연차 쌓이고 콘크리트 되어가면서 하나씩 컨텐츠 쌓이다보면 어차피 해결됨






오히려 붕3처럼 직접 밀어야 하는 컨텐츠 많거나 2시간마다 결투장 티켓 빼야했던 크퀘같은거 힘들어서 2년차를 못 가고 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