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같은건 깔끔한데 분위기가 진짜 형용하기가 어려움 사람들이 날서있는게 공기에서도 느껴졌었음


들어가서 두리번거리다 슬롯머신 빈자리 보여서 앉았는데 좀 돌리다보니 그자리 주인?이 와서 쫓겨났거든

딱 보기에도 뉴비로 보였는지 그냥 점잖게 쫓아내던데 그러면서 "여기서 자리 잘못 뺏으면 칼맞아요" 한마디 하는데 바로 소름 싹 돋더라


그후에 슬롯머신 좀 돌려보고 비기너즈럭 그딴거 없이 다 꼴길래 퉤퉤 하고 테이블 구경좀 하다 나왔는데

어설프게 땄으면 거기서 어떻게 됐을지 지금 생각하면 흠..........



그리고 이제 슬롯대신 가챠를 돌리고 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