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분재는 생김새가 마음에 드는구먼 허허 이러면서 하나씩 챙겨두는게 다지 잠깐 분재 대회 나가서 딸깍으로 처리하고 나면 결국 남는건 아 그때 그 분재는 사둘걸 이런 공허함 밖에 남지 않음 ㄹㅇ
킹치만 소과금은 매번 명함챙기기가 쉽지가 않아
매번 살 필요가 뭐가 있음 마음에 드는 것만 사면 되지
멜라 시발년은 마음에 들어서 질렀는데 나에게 나와주지 않았다고
그건 너의 애정(돈)이 부족했던 탓이다 악으로 깡으로 버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