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중섭을 열심히 플레이하면서 느낀 게 하나 있는데 

바로 이 게임이 여러 캐릭터들을 어떻게 살리는지에 대해 말해보고 싶음


보통 이런 가챠 게임들은 여러 캐릭터를 가챠를 통해 모으고 덱을 짜고 여러 스테이지를 깨는게 보통임

그리고 이렇게 덱을 구성함에 있어서 보통은 여러 캐릭터를 굴리고 싶은게 보통 유저의 마음이기도 하고


하지만 매 버전마다 캐릭터가 추가되고 그러다 보면 캐릭터가 많아지고 막상 덱을 짤려고 보면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안잡힌다


그렇다면 이 게임은 이걸 어떻게 해결했을까


바로 이벤트 후반기에 나오는 Practice 부분이 이런 점을 보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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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Practice에 대해 말해보자면

각 섹션마다 특정한 기믹이 있고 그 기믹을 제공해주는 파티를 통하여 클리어 해야한다.


먼저 섹션4 부터 보자

아래가 노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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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되는 파티는 피클스, 이터니티, 벌룬파티, 소네트

기믹은 아군 공격시 생명력 손실 10%당 데미지 보너스 20% 증가


이제부터 우리는 각 캐릭터의 스킬을 자세히 보고 딜을 어떻게 넣을 잘 생각해야한다.

사실 이건 노멀이라 많이 어렵지는 않다


하지만 하드로 가면 기믹이 추가로 더 붙고 거기다 턴수 제한까지 붙어버린다

아래가 하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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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에 머리를 더 써야한다.


이렇듯 내가 가지고 있지 않는 캐릭터이지만 이 캐릭터 이런 기능을 한다는걸 경험해볼 수 있고 

내가 가지고 있는 캐릭터라면 이런 캐릭터와 이런 조합이 가능하겠구나 라는걸 경험해볼 수 있기에

이런 방식이 상당히 괜찮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