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좁아 보이지만, 안으로 들어오면 이렇게 넓답니다.

저희와 함께 활동할 수 있어서 진심으로 기뻐요!"




"...."









"짐이 굉장히 적으시네요! 여긴 당신이 좋아할 풍경과는 거리가 멀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편하고 아름다운 곳이니 금방 적응할 거에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위치는...음, 저 쪽이네요!"



"...."






"방은 마음에 드시나요? 타임키퍼와 함께 나름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고 열심히 정리해놨었거든요.

음...조금 더 깔끔한 세팅을 했어야 했을지도 모르겠네요. 죄송합니다."





"..."










"아. 그래서 이야기를 좀 듣고 싶어요. 마틸다에게 모르 판크에서 큰 일을 했다고 들었는데,

이 곳에는 어떻게 오게 되셨나요?



갈기 모래 씨."








"......."













"..........."




















"가....갈기 모래 씨...?"




















나는 갈기 모래라고 한다. 11년..아니 처음 여길 왔는데 제대로 온 것 같은데!! 오자 마자 이런 일들을 마주치다니, 이거 서프라이즈 맞지?신선한 다르질링이 왔어요~ 며칠 전에 내가 도보로 이동할 때 저 쪽 마을 사람이 준 거야. 아, 뜨거우니까 조심하고...어이, 소네트! 테이블에 [Plara-J] 비스킷이 두 조각 남아 있을 거다! 목이 멜 수도 있으니까 차 우려서 같이 먹는 거 잊지 말고! 자, 자...괜찮아...서두를 필요 없어..나도 할 말이 있거든. 우선 무슨 이야기를 마틸다에게 들었는지 적절히 들어주도록 하지..... 우선 나는 마틸다를 만난 그 때 인도의 모르 판크 역에서.....

































신규 픽업 [눈이 녹는 곳으로]!!!!!!!!


★6 갈기 모래, ★5 사츠키, 벌룬 파티 획득 확률 UP!

드디어 내일 새벽 5시부터 바로 오픈!!



바로 다가오는 아침부터!!!!
당신도 뽑을 수 있습니다!
투 머치 토커를 당신 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