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 아무말 안하고 얌전히 있다가 누가 지한테 말거니까
타임키퍼 미안하지만 난 참을만큼 참았다고 이제 한계야
나는 갈기 모래라고 한다. 11년..아니 처음 여길 왔는데 제대로 온 것 같은데!! 오자 마자 이런 일들을 마주치다니, 이거 서프라이즈 맞지?신선한 다르질링이 왔어요~ 며칠 전에 내가 도보로 이동할 때 저 쪽 마을 사람이 준 거야. 아, 뜨거우니까 조심하고...어이, 마틸다! 테이블에 [Plara-J] 비스킷이 두 조각 남아 있을 거다! 목이 멜 수도 있으니까 차 우려서 같이 먹는 거 잊지 말고! 자, 자...괜찮아...서두를 필요 없어..나도 할 말이 있거든. 우선 무슨 이야기를 마틸다에게 들었는지 적절히 들어주도록 하지..... 우선 나는 마틸다를 만난 그 때 인도의 모르 판크 역에서.....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