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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누가 릾갤에 버틴소네 레즈야스 문학을 썼던거 올렸을 때 본건데 반갑더라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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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렇게 성적인 은유가 나오기도한다
처음에 진짜 성적인 은유가 꽤 나와서 두 생각이 들었는데
하나는 소네트가 이 시집 읽으면서 무슨 생각 했을까와
셰익스피어 개변태새끼인가 라는 생각이 들더라

진짜 이거 읽으면서 소네트가 버틴에게 이 시 바치는 생각하니 아직도 입꼬리가 천장을 꿰뚫어서 하늘을 뚫음

릾붕이들은 기회가 된다면 함 읽어보는게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