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었지만 잊지못하고 가방에 추억의 옷가지보관해둔 년

vs

위기에 처하자 냅다 창문깨고 구출해준다음 드라이브한 년

vs

위기에 처하자 걍 재단에 식물테러갈긴 년

vs

거기에 약물파티로 테러 합세한 년

vs

그냥 테러하는데 꼽낀 브금싸개 년


누가 정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