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취업했다길래 엄마의 마음으로 직장에 찾아간 블로니
근데 왠 경마장나오길래 설마하면서 경기하는거 관전하러갔는데
3번마 이름이 제시카
에이 설마하면서 경기시작하자마자 존나뛰는 제시카보면서 황당한 웃음을 내뱉고 어느새 마지막바퀴
압도적 1등인 제시카가 숨돌리면서 관중석 둘러보다가 블로니를 발견하곤 경기장 이탈
당황한 블로니는 빨리 1등하러 가라고 재촉하지만 빡대가리 보빔마는 말 들은채도안하고 관중석난입
블로니옆에서 갑자기 씨발련아 달리라고 너한테 얼마를 꼴았는데! 라고 소리치는 판사님
보고싶다
보빔에 디케난입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