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땐 용돈복사한다고 싱글벙글했던게 엊그제인데

하나남은 미성년자 사촌동생 용돈주고 웃어른들 용돈챙겨드리고

말로는 표현을 더못해서 돈을 더드리니 

통장이 점점 걸레짝이되어가는군..

벌써 5년이 지났으니 곧 삼촌소리도 듣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