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땐 용돈복사한다고 싱글벙글했던게 엊그제인데하나남은 미성년자 사촌동생 용돈주고 웃어른들 용돈챙겨드리고말로는 표현을 더못해서 돈을 더드리니 통장이 점점 걸레짝이되어가는군..벌써 5년이 지났으니 곧 삼촌소리도 듣겠네
삼촌~
젤큰 사촌형이 나이차이 얼마안나서 애가생길지 모르겠네
갤에 왜이리 틀딱이 많노
제가 님보단 어릴거에요..
-틀-
딴얘기지만 뉴바벨 ㄹㅇ예쁘긴하네
뭘 아는 청년.
삼촌 용돈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