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츠 실업고등학교에 히틀러와 유대인 부호가문의 비트겐슈타인이 1년동안 같이 다닌적이 있음
하지만 금수저 비트겐슈타인은 이를 기억못하고 히틀러는 자신의 자서전에 까지 욕을 박아둘 정도로 미워함

그런데 이 비트겐슈타인의 아버지가 빈의 분리파 미술관을 세우고 예술계에 후원을 많이 함 유대인 가문이니까 유대인 예술가들에 대한 후원도 많이함
후에 히틀러가 총통이 된 뒤 유대인 미술은 퇴폐했다면서 조져버리고 비트겐슈타인 가문과 자신이 다녔던 린츠실업고교가 있는 린츠에 약탈 미술품을 전시 하는 등 티배깅을 함

그래서 히틀러가 유대인을 학살하고 흑화한게 비트겐슈타인 가문 때문인것 아니냐는 의견도 나옴

결국 분리파 미술관이 나오는데 히틀러가 안나온다? 이건 말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