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이박으면서 파악한거는 첨에 보호막있고
쫄을 잡으면 보막터지고 쫄이 궁쓰면 보막생기고 그럼 이걸 3번 터치면 환상발동가능하고
이거까지는 알겠는데 쫄 자체도 피통이 작은게 아니라서
쫄 3번잡다보면 환상발동해도 턴이 너무 모잘란데...
그리고 환상발동 후에도 쫄이 궁쓰면 보막생기니까 중간중간 쫄 궁도 막아줘야되서 더 딜로스나고
내가 모르는 메커니즘이 더 있는건가?
아니면 스팩이 딸리나
들이박으면서 파악한거는 첨에 보호막있고
쫄을 잡으면 보막터지고 쫄이 궁쓰면 보막생기고 그럼 이걸 3번 터치면 환상발동가능하고
이거까지는 알겠는데 쫄 자체도 피통이 작은게 아니라서
쫄 3번잡다보면 환상발동해도 턴이 너무 모잘란데...
그리고 환상발동 후에도 쫄이 궁쓰면 보막생기니까 중간중간 쫄 궁도 막아줘야되서 더 딜로스나고
내가 모르는 메커니즘이 더 있는건가?
아니면 스팩이 딸리나
쫄잡고 보막 사라지면 극딜박고 반복 걍 스펙만 되면 어려울게 없음
갈보 딜 몰아주고 3통 40렙 10공인데 10턴인가 11턴인가 그쯤 깼음
스펙이 딸리거나 카드 낀게 별로거나
나는 광역궁을 메인딜로 세우고 그냥 궁 빨리 돌리면서 궁으로 잡몹 궁쓰기전에 죽이는 식으로 했어
굳이 환상에 집착할 필요가 없는데?? 걍 쫄 죽여서 보호막 깐다음에는 궁쓰기전에 쫄을 죽이든 쫄 열정을 깎든 궁 못쓰게 방해하면서 제시카 패죽여
환상 조까라하고 제시카 패셈 환상카드만 잔뜩 집은거 아니면
속성 카운트 딜 1번에 세워두고 환상 80퍼 멕이고 이하 서브들도 1번 딜 몰빵하는 식으로 가면 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