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집 살아도 어떻게든 살아지고 익숙해져서 괜찮은데
넓은 집도 거기에 적응해서 그 넓이가 당연해짐
삶의 질 상승을 구체적으로 인지할 수는 없음
공기같이 녹아들음
체감상 개꼬운건 좋은 딜러 없을때
시발 우리집만 프린터없어 나만 스마트폰없어
이런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