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엔 마도술도 지식도 좆밥에 아무튼 내가 커버쳐주고 챙겨줘야됐던 모지리년이

사고 크게 치는거 눈감아줬다가 트라우마 개쎄게 박혀서 스스로에게도 아픈 손가락으로 남아있었는데

이년이 뜬금없이 개꼴리는 차도녀로 성장해서 내 상사가 돼있음 근데 또 업무상으로 만나보니(1장)

여전히 어버버 거리고 내가 챙겨줘야하는 모지리 모습이 남아있음 << 여기서 일차로 뻑감

그래놓곤 갤주 데려가는 임무 좆박아서 시무룩해있는데 그 개꼴리는차도녀지만내앞에선모지리타임키퍼가 자길 소환해서 갤주 갖다 바침

마침 나도 승진해서 전속조수로 들어감

여기서 관계역전순애보빔익스프레스망상에 절여지지 않으면 보지 막아야지

물론

정실은

대 굴 굴

당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