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틴 안나오는 이벤스랑 4장 z 나오는 부분에서 재미 급상승함
여기서 비슷한겜 추천받아서 했는데 그 게임도 주인공(=플레이어) 안끼는 스토리부터 갑자기 꿀잼이더라
로비에 둔 캐의 칭찬 대사가 과하게 느껴지고 동료 수집하는 먼치킨물이나 하렘물 같은 장르도 원래 흥미없던거 보면 대충 모두가 날 좋아하게됨 같은 내용보다 고난과 역경과 이해관계 대립이 난무하는 서사를 더 선호하는듯
여기서 비슷한겜 추천받아서 했는데 그 게임도 주인공(=플레이어) 안끼는 스토리부터 갑자기 꿀잼이더라
로비에 둔 캐의 칭찬 대사가 과하게 느껴지고 동료 수집하는 먼치킨물이나 하렘물 같은 장르도 원래 흥미없던거 보면 대충 모두가 날 좋아하게됨 같은 내용보다 고난과 역경과 이해관계 대립이 난무하는 서사를 더 선호하는듯
난 다 재밌었어서 있고없고 차이는 크게 못느끼겠음
버틴이 친근한데 별 유대감 없는캐 주인공으로 내세우면 그게 맘에 드는사람은 소수일수밖에
난 메인스 보고도 버틴한테 느끼는 유대감이 제로에 가깝고 다른 신캐들 스토리 보면서 걔네한테 오히려 정이 들어서 캐릭터들이 쉽게 마음 열고 버틴을 존경하고 따르는 거에 공감이 잘 안됨
그건 그럴수있지 댓글에도 적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