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포스터에 적혀있는 '별이 빛나건만'은 토스카의 유명한 파트임
1장
남주가 우연히 그림그리는 일 하러 교회에갓다가 도망친 정치범이 마침 자기 사상이라 숨겨줫는데 경시총감한테 걸려 끌러감
2장
경시총감이 여주 ntr각노리고 접근하고 여주는 남주로 협박해서 어쩔수없이 허락햇는데 마침 총감집에 나이프가있엇고 그거 숨긴뒤 경시총감이 부하한테 가짜처형식을 준비하라는 명령하는걸 보고 단둘이있을때 나이프로 경시총감을 쓱삭함
3장
총감집에서 런칠수있는 준비 다 긴빠이한후 남주한테 가짜처형식이라는걸 알림 그러나 경시총감이 통수쳐서 가짜처형식 명령 내린척하면서 진짜 처형식이라 남주뒤짐, 여주 절망하는 사이 부하가 경시총감시체 발견해서 경찰들 끌고오는 상황에 여주가 자살함
대충 남주,여주,빌런 사이좋게 뒤지는 스토리임
어어..
위험한 일 하면 여친까지 위험해진다는 교훈을 얻었어
다 죽잖아 씨팔!!!)
이야 ㅋㅋㅋㅋ
아 종-말이에요 - dc App
셋 다 쿠마르 엔딩이면 누가 플블해
역시 NTR은 나도 죽이고 너도 죽이는 짓거리다 - dc App
ㅋㅋ 푸치니 베르디 이새기들 시절 오페라 특징: 마지막에 살아잇는 새기들이 별로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크롤로지스트 풀발기 ㅋㅋㅋ
ㅅㅂ이게머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