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카웃에 들어가고싶지만 매번 여자라는 이유로 거절당하고 난 왜 여자로 태어났을까 같은 생각을 하는 이글을 버틴이 봐버리고 그대로 그날밤 "여자로서의 기쁨"을 알려주는걸 보고싶다 한숨 자고일어난 이글이 축축해진 침대와 알몸의 자신과 함께 "여자로서의 권리"를 깨닫고 보이스카웃따윈 신경안쓰고 버틴과 붙어다니는게 보고싶다
이런거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