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져가지고, 솔직히 저번 가정연습에서 바이럴 시도했을때 궁모션 처음보고 괜찮게 봐줄만은 했음 ㅋㅋㅋ


근데 그건 그거고 아직도 뉴바벨을 이루는 각 요소들이 도대체 무슨 궁합이 있는지도 모르겠고 매력도 안가서...

아르데코 양식 컨셉에 잘나가는 사업가와 펫샵 사장님, 인겜에선 탱킹컨셉에 채찍과 크리터등 너무 배경 재료들이 따로노는데 이걸 유화작용 해줄 개인 배경 스토리도없고 다른스토리 출연 지분도 없고, 설상가상으로 지금으로썬 겜특성상 인겜포지션을 써먹을데도 너무 적고 하니

오히려 버섯이처럼 확 끌리는 동료면 뉴뉴바벨 소리 들어도 영입계획서 작성 드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