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셉 뜬금없다는 소리 많은데 예쁜 옷 동경하지만 환경상 수수하게 입던 애가 무대 위의 디바가 됐으니 얼마나 신나겠냐


지금 메이드카페 점원도 스스로 선택한 건 아니고 다른 연이 있었다면 다른 직업을 가졌을 텐데


사츠키의 가능세계 중 하나를 본 것 같아서 감동 그 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