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 프랑스에선 죽은 사람 시체를 전시하는 경우가 있었다고함 모르그라는 명칭으로 원래는 신원미상자 시신을 가족이 찾아가라고 쇼윈도 유리에 전시해둔건데
전국 각지의 시체박이들이 몰려들어서 나중에는 관람료 많이 받으려고 얼굴에 화장을 시키기도 하고 당연히 예쁜 사람은 인기가 많았다고 함
또 인체 해부하는게 예술처럼 성행해서 마을 축제에 해부가 없으면 안됐던 시절도 있었다고함
전국 각지의 시체박이들이 몰려들어서 나중에는 관람료 많이 받으려고 얼굴에 화장을 시키기도 하고 당연히 예쁜 사람은 인기가 많았다고 함
또 인체 해부하는게 예술처럼 성행해서 마을 축제에 해부가 없으면 안됐던 시절도 있었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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