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 동안 로비 메인을 지켜주던 순수한 플로리스트 콘블룸을 평소처럼 꽃으로 유인하고 개같이 따먹으려는 버틴에게 사실 꽃 같은 유치한건 좋아하지 않는다며 필요한 정보는 다 캐서 쓸모없어졌다고 갑작스레 총 조준하면서 작별인사 하면 어캄 버틴에게 따먹히던 지난 시간들은 사실 콘블룸이 순수한 척 하며 즐기던 것 뿐이였고 철저한 동독의 스파이로서 임무 완수하고 버틴 곁에서 떠나버리면 어캄 - dc official App
헉
좋네
근데 폭풍우같은 재앙겪고 애국이 의미가 있을까 싶은데
버틴한테 자본주의 개돼지라고 욕하는 콘블룸이 보고싶구나
싯팔 꽃은 니 묘비위에 올려주지 라고 하는거임?
헉
라고 본인은 생각했는데 임무를 완료하고 유유자적하게 솔로 라이프를 즐기던 어느날 몸에 떠오른 열기와 마음 한켠에 남은 허전함으로 괴로워하다가 참다못해 버틴 앞에 도게자 하는 전개 ㅇㄷ?
건방진 녀석임 급진적인부서로 강제로 옮겨저리고 싶음 - dc App
쌍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