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버틴 앞에서 꽃도 주고 사탕도 주면서 순수한 킹냥이인 척 조지다가 밤만 되면 아르카나의 무차별 뷰지폭격 골든핑거로 조수를 뿜으며 절정하는 드루비스가 좋다 아르카나 앞에선 본능이 앞서서 2통 헤어로 변경되는 거지 응응..
재건의손을 떠났지만 아르카나의 손맛을 잊지못한
주황머리는 색욕의 상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