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밑에 식당하나 가족운영하는곳있는데
가격 ㄱㅊ아서 한두달 거의 매일가서  단골쯤. 된듯하고 주인(할머니인듯) 이랑도 몇번 그냥 이야기도하고 친해졌다생각해서

거기 여자애기 있어서 (엄마 가 가게일도와주는듯(주인할머니딸인듯??
잠시 애기 대리고 나가서   주인할머니한테  애기 몇살이에요? 하니
5살 이러길레. 애기가 이쁘장하게생겼네요 라했는데

갑자기 분위기 이상해지더니  이쁜게아니라 귀여운거지 라고해서 (정색한거같음)
아예예... 하고 ㄷㅊ고 밥먹고빨리나옴

혹시 5살 정도 여자애한테 이쁘다하면 오해받을만한건가?

난 23살 대학 학원생이고. ㅜㅜ 기분이 꿀꿀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