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조그만한 애가 자신만의 정의관으로 엄하게 학교를 다스려야됨 근데 물론 레굴이나 버틴같은 일진애들은 귓등으로도 안들음 심지어 일반학생마저도 ㅇㅇ 하지만 삼칠이가 선도할때마다 볼빵빵하게 허리춤에 손얹고 훈계할때마다 귀여워서 나도몰래 따르게됨 이렇게 학교의 모든 여자를 꼬시는 무자각총수 삼칠이가 보고싶은 밤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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