떴으니까 올리지~ ㅋㅋㅋㅋ





형상별 DPM


다른 애들 DPM 자료보다 더 높게 나온게 충격인데

3명 광역 상대 기준 DPM이 24,000은 말이 안 나온다


사용한 의지는 신규 전용의지고, 분석좌 언급 역시 1,3,5형상이 핵심 형상

2형상의 경우 이상적인 빌드업 상태에서는 개선되는 점이 딱히 없는데

장기전, 특히 레이드에서는 빌드업을 가속화하는 게 의미가 있을 수 있다고 언급함

특히, 무한 페이즈에 들어갈 경우 [순발력]을 사용해 딜뻥을 넣는 준비를 할 수 있다고 함


정상적으로 사용할 경우, 2형상은 인터루드 단계를 1~2턴 더 빨리, 피날레를 1~2턴, [순발력] 부여를 1~2회 더 빠르게 높일 수 있다고 보면 됨





의지별 DPM


밤의 모독자가 가장 높게 나왔고, 분석좌는 특히 이졸데가 피해 보너스가 매우 많이 필요해서 전체 과정에서 유리하다고 함

전용 의지 [좁은 문을 두드리며]는 이졸데가 연소 팀에서 제 역할을 할 수 있게 만들어준다고 함


둘 다 없거나 명함이면 탈5성 의지인 '마음의 방향 풀형'을 선택하면 된다고 함








분석좌는 대놓고 '이졸데 수치가 너무 관대하게 부여됨'이라고 언급함.

그러면서 자신도 오판단을 좀 했었는데, 디자인 아이디어가 게티안과 똑같다고 판단했고 1스킬을 그냥 빌드업만 할 때 사용했다고 생각했었다는 거임

근데 계수도 뜨고 뭐 이런 거 확인하다 보니 빌드업 후에도 부담없이 1스킬을 써도 괜찮다고 판단이 들었다고 함


기존 자신의 판단은 이졸데가 빌드업 속도를 높이기 위해 초반에 카드를 막 쓰고, 피날레에 돌입하면 미행동수저로 쓴다는 거였는데

그러기에 1스킬 2스킬 최종술식까지 전부 정신나간 효과들이 많아서 안 그래도 된다고 생각하는 듯


이상적인 상황에서 이졸데는 2턴마다 총 3장의 카드를 사용하는 게 좋다고 함

1스킬 2번, 2스킬 1번인데

가끔 디버프가 1턴 남았을 때 그냥 2스킬 던져서 갱신하는 것도 좋다고 이야기했는데,

그 가장 큰 이유는 인터메조에 디버프를 최대한 묻히면서 행동을 2~3번 줄이는 효과가 나올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함


분석좌도, 여기서도 다른데서도 그렇듯 스파토랑의 협력은 피할 수 없으며

실제 전투 체감은 매우 만족스럽다고 했음

스파토의 족쇄를 해방시켰고, 이제는 간헐적으로 콤보가 중단되더라도 스파토 궁의 치명타 버스트딜이 안정적으로 나오는 상황을 창출한다고 함


분석좌는 사이클 분석을 통해 이상적인 운용에서 주 타겟의 [연소] 관리가 어려운 문제가 아니지만

한편으로는 어떻게 [연소]를 높게 관리하냐는 중요하다고 이야기했는데

이를 통해서 게티안과도 합이 좋다고 언급했음

경계를 통한 추가공격, 게티안의 참언의 영역과 이졸데의 격앙, 순발력이 중첩도 되고 골상도 이졸데의 디버프와 호환되며

[예열]이 들어간 게티안의 [경계] 범위 공격으로 연소도 서포팅이 가능함.

다만 이전에 분석좌가 카드가 일반적으로 꼬인다는 언급을 했는데, 이제 생각이 좀 다른가봄

반드시 [연소]가 있는 캐릭터에게만 의존할 필요는 없다는 이야기도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