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이 곰으로 변신할 수 있는 변신술 계열 마도학자였고


일반인들의 반란으로 고조선이 멸망하자 그 마도학자 명맥이 탄압받았다.


그래도 그 후손 중 일부는 일코하면서 여태껏 살아왔다~ 라는 식으로


마도학자VS인간간의 갈등 위주로 끼워맞추면 되니까.


다만 사회 주류 계층으로 묘사하는 건 불가능.


아무튼 이러면 이제 곰<->인간으로 변신해야 하니까 헐크랑 비슷한 이유(어차피 옷 찢어지니까)로


헐벗은 패션 입힐 수 있고


한복 논란도 블루포치가 대놓고 장작 태우지 않는 이상 피해갈만함.




참고로 저 곰 변신수가 한반도에 있었다가 멸망했다는 설정은


서양쪽 유명 TRPG 세계관인 월드 오브 다크니스에서 먼저 사용했는데(이쪽은 늑대인간한테 멸족당함) 거기서도 딱히 논란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