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지 않아도 될 것 같음

'순간의 번뜩이는 영감'이라는 개념을 표현하는데 있어서는 유레카도 꽤 괜찮은 번역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근데 글섭이 그걸 그대로 들여올 줄은 또 몰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