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들의 성숙함이 서로에게 열쇠가 돼서 앞으로 나아가게 되는 게 잘 표현돼서 몰입감 쩔었음..

갈모햄 틸다 유쾌한 것도 좋았음

다 보고 났더니 여운도 있고 기분 고조되네

이빨과 갈보 캐미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