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은 삼칠이의 향긋한 냄새로 깨어나서 삼칠이와 함께 욕실에 들어가고 점심엔 삼칠이와 직접 키운 야채들로 밥을 해먹고 저녁은 삼칠이가 만들어준 다 타버린 하지만 애정이 담뿍담긴 햄버그 스테이크를 먹은뒤 자기전 삼칠이의 겨땀으로 세수하고 머리칼로 양치하고 침으로 입을헹군뒤 다시 잠에 들고싶구나
삼칠이 절벽가슴에 대가리박고 정신이 나가버린것인가?
릾남충 죽어
일상을 삼칠이와 보내는거면 디케는 첩인가요?
디케는 제 숨, 행동하나하나에 깃들어 계신 신입니다. 절대 그분을 똑바로 마주할순 없겠지요
디케맘이아니라 삼칠맘이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