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명색이 주인공이 영국인 유럽인인데 콜라보 카페 열면 아이스디 티 말고 홍차 메뉴 하나는 있겠지 싶은데
애초에 카페 어원이 커피긴 하지만 라떼 빼면 커피 ㄹㅇ 무슨맛으로 먹는지 모르겠음 근데 커피를 안마시기엔
홍차는 뭔 시발 티백 한개에 200원도 안할 밀크티에나 써야할 쌉쌀한 티백을 2분넘게 우려서주고
다른 제조 음료는 당분 폭탄에 너무 비싸서 자리세 개념인건 알아도 저항이 있음
애초에 카페 어원이 커피긴 하지만 라떼 빼면 커피 ㄹㅇ 무슨맛으로 먹는지 모르겠음 근데 커피를 안마시기엔
홍차는 뭔 시발 티백 한개에 200원도 안할 밀크티에나 써야할 쌉쌀한 티백을 2분넘게 우려서주고
다른 제조 음료는 당분 폭탄에 너무 비싸서 자리세 개념인건 알아도 저항이 있음
그냥 잘하는 티룸을 가자
난 식물 우린물은 전부 입에 안맞아서 그냥 물 주스 우유만 마시는데 ㅋㅋ
커피 티백차 말고 다른 음료는 당분 폭탄이 대부분이라 좀 마시기 그렇지 커피 안좋아하면 어쩔 수 없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