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즈비언 포식자로 가득한 버틴 가방 속에서도 별 경계없이 다니면서


난 딱히 색기도 없구 여성적이지도 않으니까~! 표적이 될 일은 없으니까~!


존나게 안일하게 생각하지만 사실은 보이시한 고양이상 얼굴로 깝죽대면서 이리저리 돌아댕기면서 털털하게 너스레떠는


그 행위 자체가 레즈비언 포식자들의 식욕을 원투원투 고속잽으로 두들기고 있다는 사실은 꿈에도 모르는 안안리(30분 후 의식이 날아갈 정도로 처참하게 보빔윤간 당한 뒤 폴터가 머리채 잡고 욕실로 끌고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