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천뒤집어쓴듯한 외형에 안심하고 조금 가지고 놀다가 제령하려 했는데

"폴터가이스트의 제3의 다리" 에게 뒤를 잡히고 마구마구 역강간당하는거 보고싶다 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