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간단히 예열의 적용 메커니즘에 대해 이해하자면
이졸데는 매턴 모든 아군에게 각각 "예열" 3스택씩을 부여함
해당 아군이 공격 스킬을 사용해 적군을 공격 시, 대상에게 예열 1스택당 연소 1스택을 적용
(적용 이후 모든 예열 스택은 사라짐. 1예열 = 1연소)
ㄴ적이 보유한 연소 5스택 + 갈천이 보유한 예열 6스택 : 타격 이후 5 + 6 = 11스택 적립
광역 공격 사용 시 모든 대상에게 연소가 묻음.
한번에 모든 예열 스택이 소모됨.
연소 스택은 매턴 종료시마다 절반으로 감소하고, 최대는 30스택임.
또한 연소 스택이 가장 많은 적의 연소 스택 수가 이렇게 감소할 때마다,
이졸데는 해당 수치만큼의 열 스택을 획득함.
ㄴ적이 보유한 연소 스택이 11스택 -> 5스택으로 감소 : 해당 감소량만큼인 열 6스택을 획득함 (노란 표시)
이졸데가 열 15스택을 획득 시 [인터루드] 상태 진입, 보라색 달이 표시되고 음표의 모양이 변함
이때부턴 적군의 최대 연소 수량이 6스택 이상일 시 [간주곡]을 실행함.
[간주곡]은 모든 대상을 타격하며, 현실 피해를 입힘. 계수는 기본 50% + 대상의 연소 스택 하나당 추가 10%임.
이졸데가 열 40스택을 획득 시 [피날레] 상태 진입, 붉은 달이 떠오르고 음표의 모양이 최종적으로 변함.
이때부턴 매턴 아군한테 순발력(피해보너스 25%)가 1스택씩 부여됨
또한 [간주곡]의 위력이 15% 상승함.
*2돌의 경우는 이 열 스택의 조건이 ( 10 / 30 )스택으로 완화됨.
+별개로 재미있는건 의외로 1스킬을 사용하지 않아도, 3턴째에 웬만해선 이졸데가 확정적으로 인터루드 진입이 가능하다는 점임
아예 적이 퇴장해버려서 연소스택이 사라지지 않는 한은 거의 확정적임
전투 진입 시 모든 적에게 연소 3스택 부여, 아군에게 예열 3스택 적용
아군 두명이 같은 적을 때린다고 가정하면 해당 적은 연소를 3 + 3 + 3 = 9스택 획득
1턴 종료 이후 정산된 연소는 주대상 9스택 -> 5스택, 나머지 3스택 -> 1스택
이졸데가 획득한 열 스택은 4 + 2 + 2 = 8스택
동일하게 2턴 종료 이후 정산된 연소는 주대상 11스택 -> 5스택, 나머지 1스택 -> 0스택
이졸데가 획득한 열 스택은 6 + 1 + 1 = 8스택, 총 16스택
즉 1스킬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3턴부터 이졸데는 인터루드에 진입이 가능함
(전부 다른 대상을 타격하더라도 3턴에 인터루드 진입하는건 동일함)
ㄴ원본링크 글쓴이한테 허락받고 퍼옴
본인 바본데 이거보고 완벽이해함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