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필요한 게 있어서 편의점에 갔는데 


딱봐도 불량해보이는 학생들 3명이 나한테 오더니


지들 카드 내밀면서 죄송한데 담배 두 갑만 사다주실 수 없냐고 하더라.


그래서 나도 학생이라 아직 담배 못산다고 했더니


갑자기 돌변하더니 지금 있는 돈 다 내놓으라고 하길래


일 크게 만들고 싶지 않아서 그냥 갖고 있던 만원 줬다.


담배 사다주기 싫어서 학생이라고 구라친 건데 병신들 ㅋㅋㅋ 꿈에도 모르겠지